사회 사회일반

김포, 고촌역 인근 상가로 SUV 차량 돌진사고...인명피해 없어

권용국 기자
6일 오후 4시41분께 김포시 고촌역 1번 출구 인근 아파트단지 1층 상가에 소형 SUV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사진은 사고 현장.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6일 오후 4시41분께 김포시 고촌역 1번 출구 인근 아파트단지 1층 상가에 소형 SUV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사진은 사고 현장.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6일 오후 4시41분께 김포시 고촌역 1번 출구 인근 아파트단지 1층 상가에 소형 SUV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상가 출입문과 유리창, 집기 등이 파손 파손됐다.

사고는 70대 운전자가 몰던 검은색 SUV 차량이 주차돼 있던 흰색 소형 SUV 차량을 들이받은 후 소형 SUV 차량이 상가로 밀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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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추가로 떨어질 우려가 있는 유리창을 담요 등을 활용해 안전조치했다. 또 고립돼 있던 직원 1명도 구조했다.

사고 당시 상가 안에는 업주 1명만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70대 운전자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약 30분 동안 구급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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