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의왕 아파트 공사장서 20대 작업자 추락사

장은기 기자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외벽 유리창 청소를 하던 2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5일 오전 8시11분께 의왕시 학의동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20대 작업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CG=중앙신문)

5일 오전 8시11분께 의왕시 학의동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20대 작업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숨진 작업자 A(25)씨는 합판 위에서 구조물 해체 작업을 하다가 합판이 무너지면서 4m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A씨는 병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