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문화

"점점 빨라지는 봄" 양평서 부풀어 오른 '홍매화 꽃몽우리'

장은기 기자
정월대보름인 24일 오전 11시40분께 양평 양평읍 양평병원 화단에 심어진 홍매화 꽃 몽우리가 금방이라도 꽃을 피울 듯 점점 부풀어 오르고 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정월대보름인 24일 오전 11시40분께 양평 양평읍 양평병원 화단에 심어진 홍매화 꽃몽우리가 금방이라도 꽃을 피울 듯 점점 부풀어 오르고 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정월대보름인 24일 오전 11시40분께 양평군 양평읍 양평병원 화단에 심어진 홍매화 꽃몽우리가 금방이라도 꽃을 피울 듯 점점 부풀어 오르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흐리겠다며 낮 최고기온은 5~8도겠다고 예보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