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인천 부평 빌라 3층서 불, 50대 여성 숨져

이복수 기자
의정부시의 다세대주택 반지하에서 불이 나 중상을 당했던 50대 여성이 치료 끝에 숨졌다. (CG=중앙신문)
23일 오전 10시께 인천시 부평구의 5층짜리 빌라건물 3층에서 불이 나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CG=중앙신문)

23일 오전 10시께 인천시 부평구의 5층짜리 빌라건물 3층에서 불이 났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0여분 만에 불을 껐다. 불이 발생한 집 거실에서는 5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화재원인과 A씨의 사망원인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