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문화

"이걸 어쩌나?" 눈속에 파묻힌 산수유 꽃망울

김광섭 기자
22일 오후 2시35분께 여주시 강천면 굴암리 마을에 이제 막 꽃망울을 터트린 산수유꽃 몽우리가 눈속에 파묻혀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2일 오후 2시35분께 여주시 강천면 굴암리 마을에 이제 막 꽃망울을 터트린 산수유꽃 몽우리가 눈속에 파묻혀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2일 오후 2시35분께 여주시 강천면 굴암리 마을에 이제 막 꽃망울을 터트린 산수유꽃 몽우리가 눈속에 파묻혀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