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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렸어" 멋진 노을

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5시54분께 여주시 현암동에서 바라본 하늘에 노을과 먹구름, 제트기가 지나간 자리가 어우러져 꼭 누군가 그려놓은 한 폭의 그림처럼 보인다. (사진=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5시54분께 여주시 현암동에서 바라본 하늘에 노을과 먹구름, 제트기가 지나간 자리가 어우러져 꼭 누군가 그려놓은 한 폭의 그림처럼 보인다. (사진=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5시54분께 여주시 현암동에서 바라본 하늘에 노을과 먹구름, 제트기가 지나간 자리가 어우러져 꼭 누군가 그려놓은 한 폭의 그림처럼 보인다. (사진=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5시54분께 여주시 현암동에서 바라본 하늘에 노을과 먹구름, 제트기가 지나간 자리가 어우러져 꼭 누군가 그려놓은 한 폭의 그림처럼 보인다. (사진=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5시54분께 여주시 현암동에서 바라본 하늘에 노을과 먹구름, 제트기가 지나간 자리가 어우러져 꼭 누군가 그려놓은 한 폭의 그림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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