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5시54분께 여주시 현암동에서 바라본 하늘에 노을과 먹구름, 제트기가 지나간 자리가 어우러져 꼭 누군가 그려놓은 한 폭의 그림처럼 보인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