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동두천시 ‘2024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 추진

오기춘 기자
생연2동·중앙동, 팀별 최대 1000만원 지원
동두천시 생연동 일대가 국토교통부로부터 1517세대 규모의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로 지정됐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생연2동·중앙동 원도심의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2024년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을 추진한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생연2동·중앙동 원도심의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2024년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을 추진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며 동두천시에 생활기반(거주, 직장, 학교 등)을 둔 주민 모임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도시재생 사업지 내 주민 3인 이상이 반드시 포함돼 있어야 신청 가능하다.

공모 주제로는 일반공모(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 지역 활성화를 위한 경제‧복지‧주거‧문화‧공동체 활성화 등 도시재생 관련 모든 분야의 사업내용)와 주제공모(행사 운영, 생활환경개선 중 택1) 중 선택해 지원  가능하며 팀별 최대 1000만원의 사업비을 지원한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