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천소방, 경기도119소방동요경연대회 유치부 은상

송석원 기자
소방동요 통해 안전수칙 익혀
지난 30일 ‘제20회 경기도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이천시 대표로 출전한 토마토유치원 합창단이 은상을 수상했다. /이천시 제공

이천소방서는 ‘제20회 경기도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유치부(토마토유치원 원장 최경수)가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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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119소방동요대회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배우고 익힘으로써 어렸을 때부터 안전의식을 심어주고자 경기도재난안전본부 주최로 지난 30일 안성시의 안성맞춤아트홀에서 개최됐으며 유치부 21개팀, 초등부 8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천시 대표로 출전한 토마토유치원 합창단은 ‘119사랑법’을 불러 참신한 율동과 빼어난 노래실력으로 가창력, 표현력, 참신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은상을 수상하게 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119소방동요대회를 통해서 소방안전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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