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인천 부평구 ‘대갈·새갈놀이공원 애칭 공모’...오는 23일까지 접수

이복수 기자
인천 부평구가 오는 23일까지 대갈놀이공원(갈산동 398)과 새갈놀이공원(갈산동 359-1)의 애칭을 공모한다. 사진은 부평구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인천 부평구가 오는 23일까지 대갈놀이공원과 새갈놀이공원의 애칭을 공모한다. 사진은 부평구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인천 부평구가 오는 23일까지 대갈놀이공원(갈산동 398)과 새갈놀이공원(갈산동 359-1)의 애칭을 공모한다.

6일 구에 따르면, 이번 애칭 공모는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공원 2곳에 붙일 애칭과 설명을 함께 제출해 응모할 수 있다. 구청 홈페이지 게시판에 응모글을 쓰거나, 구청 방문, 우편(부평구 부평대로 168 부평구청 6층 공원녹지과) 및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된 사람에게는 소정의 상금(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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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는 기존 이름이 주는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호감을 주면서도 친근한 명칭이 필요하다는 지역 주민의 의견에 따라 실시하게 됐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구민이 친근하고 쉽게 부를 수 있는 애칭이 선정되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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