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제23회 이천쌀문화축제’ 2024년 경기관광축제에 선정...1억원 확보

송석원 기자
18일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린 제22회 이천쌀문화축제에서 2000인분인 600m 길이의 무지개 가래떡을 뽑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이천시의 대표 축제인 이천쌀문화축제가 경기도가 선정하는 ‘2024년 경기관광축제’ 상위등급으로 선정돼 1억원을 지원 받는다. 사진은 지난해 10월18일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린 제22회 이천쌀문화축제에서 2000인분인 600m 길이의 무지개 가래떡을 뽑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이천시의 대표 축제인 이천쌀문화축제가 경기도가 선정하는 ‘2024년 경기관광축제’ 상위등급으로 선정돼 1억원을 지원 받는다.

5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경기관광공사는 지난 1월 30~31일 이틀간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어 23개 시·군, 30개 축제에 대해 축제 기획 및 운영이 우수하고 발전 역량이 높은 올해 우수 지역축제를 상·중·하위 등급으로 총 23개를 선정했다.

이천쌀문화축제는 상위 등급 6개 축제 중 하나로 선정되면서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지역문화 100선과 7년 연속 최우수 축제의 명예를 이어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연속 경기관광축제 상위 등급을 유지하며 대한민국 대표 농산물 축제로 그 명성을 공고히 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2023년 제22회 이천쌀문화축제는 안전사고 없는 축제 운영과 저렴하고 맛 좋은 먹거리를 통한 축제 물가 안정 등 반복되는 지역축제의 근본적인 문제를 개선, 관광객이 체감하고 와닿을 수 있는 기획을 통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2024년 열리는 제23회 이천쌀문화축제는 오는 10월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이천시 모가면 공원로 48)에서 개최된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