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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 맞은 동두천 왕방계곡 '눈 녹는 풍경'

오기춘 기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입춘인 4일 오전 8시30분께 동두천시 왕방계곡에 쌓인 눈들이 서서히 녹고 있다. 계곡 너머에서는 봄의 기운에 더해줄 해도 떠오르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입춘인 4일 오전 8시30분께 동두천시 왕방계곡에 쌓인 눈들이 서서히 녹고 있다. 계곡 너머에서는 봄 기운을 더해줄 해도 떠오르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입춘인 4일 오전 8시30분께 동두천시 왕방계곡에 쌓인 눈들이 서서히 녹고 있다. 계곡 너머에서는 봄 기운을 더해줄 해가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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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은 우리나라 24절기 중 첫 절기로, '입춘대길(立春大吉)'을 집 대문에 크게 써 붙여 그 해의 복을 기원했다고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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