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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 민생투어 ‘주민과의 대화’ 성공적 마무리

송석원 기자
김경희 이천시장이 1일 증포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4년 주민과의 대화’에 참석해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이천시청)
김경희 이천시장이 1일 증포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4년 주민과의 대화’에 참석해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이천시청)

이천시가 관고동을 시작으로 12일간 14개 읍면동에서 진행된 ‘2024년 주민과의 대화’가 1일 증포동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시에 따르면, 주민과의 대화는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업무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건의사항과 불편사항을 경청하는 등 주민과 열린 소통의 시간으로 마련됐다.

김경희 시장은 국장, 과장 등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지난해의 성과와 2024년의 주요 업무 계획을 설명했으며, 단체장·청년·예술인·기업인 등 각계각층의 주민과 지역 현안 및 생활 속 불편 사항 등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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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민과의 대화는 김경희 이천시장의 화끈한 소통 방법으로 주민들에게 다가가 질문을 받고 그 자리에서 직접 답변하는 즉문즉답 형태로 진행되어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함께 큰 호응을 얻었다.

김경희 시장은 “현장중심의 시정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민이 직접 경험하는 일상의 불편을 줄이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선8기는 시민 불편 사항에 대해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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