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

박진호 김포갑 국힘 예비후보 "'김포형 키즈카페’ 추진한다”

권용국 기자
김포형 키즈카페…연령대·이용시간 개선으로 돌봄 서비스 높여
박진호 국민의힘 김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일 어린이 공약으로 ‘김포형 키즈카페’ 운영을 내놨다. (사진=박진호 예비후보 페이스북)
박진호 국민의힘 김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일 어린이 공약으로 ‘김포형 키즈카페’ 운영을 내놨다. (사진=박진호 예비후보 페이스북)

박진호 국민의힘 김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일 어린이 공약으로 ‘김포형 키즈카페’ 운영을 내놨다.

박 예비후보의 ‘특별해지는 김포’ 비전 중 하나인 ‘김포형 키즈카페’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공공키즈카페인 ‘서울형 키즈카페’를 모델로 추진된다.

김포갑 지역구 내 공공키즈카페로 활용할 공간에 오는 2025년부터 카페 공간을 신설·증설해 운영한다는 게 박 예비후보의 구상이다.

김포형 키즈카페와 서울형 키즈카페는 이용 어린이 연령에서 차이가 있다. 서울형 키즈카페의 경우 3~9세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반면, 박진호 예비후보가 검토하는 ‘김포형 키즈카페’는 연령을 13세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또, 서울형 키즈카페의 요일 이용시간이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인 반면, 박진호 예비후보가 검토하는 ‘김포형 키즈카페’의 주말 이용시간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연중무휴로 늘리는게 목표다.

박 예비후보는 ‘김포형 키즈카페’ 실현을 위해 관계부처(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 등) 논의도 추진 중이다.

박진호 예비후보는 “김포의 미래인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환경에 진심을 다하겠다”며 “향후 ‘김포형 키즈카페’가 김포에 자리매김해 아이들과 부모님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행복한 놀이터가 돼 ‘김포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그 위상이 높아질 수 있게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