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을 사흘 앞둔 2월의 첫날인 1일 오전 10시30분께 여주시 강천면 도전리 장수폭포에 겨우내 얼어 있던 얼음이 서서히 녹아가고 있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