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천 용면리 임야서 산불...헬기 3대 동원해 진화

송석원 기자
30일 오후 낮 12시27분께 이천시 신둔면 용면리 용면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약 1시간17분 만에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30일 오후 낮 12시27분께 이천시 신둔면 용면리 용면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약 1시간17분 만에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30일 오후 낮 12시27분께 이천시 신둔면 용면리 용면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불은 임야 7부 능선 부근 약 660㎡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7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산불헬기 3대 등 장비 16대와 인력 5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