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경기북부소방, 대형재난 대응능력 평가 전국 2위 선정

강상준 기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2023년 전국 시·도 소방본부 ‘긴급구조훈련 평가’에서 전국 2위를 차지해 국무총리 표창 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2023년 전국 시·도 소방본부 ‘긴급구조훈련 평가’에서 전국 2위를 차지해 국무총리 표창 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2023년 전국 시·도 소방본부 ‘긴급구조훈련 평가’에서 전국 2위를 차지해 국무총리 표창 기관으로 선정됐다.

26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매년 소방청 주관으로 실시하는 ‘긴급구조훈련 평가’는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복잡·다양화되는 대형재난에 얼마만큼 효과적으로 대응하는지를 측정하는 평가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긴급구조훈련은 ‘재난안전법’ 제35조를 근거로 긴급구조기관인 소방본부와 다수의 긴급구조지원기관이 대형재난 상황을 가정해 현장임무 수행에 필요한 능력을 기르고 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시행한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5월 파주시 대형쇼핑몰에서 개최된 다수사상자 발생 화재 종합훈련과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한 능력을 인정받아 수상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