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를 서성이던 목줄 풀린 개가 무사히 구조됐다.
하남소방서는 17일 오전 10시44분께 하남 춘궁동 주택가에서 개의 목줄이 풀려 사람들을 공격할 가능성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약 1시간 만에 무사히 포획했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 8명을 동원해 이 개를 주인집으로 몰아넣어는 방법으로 안전 조치를 마쳤다.
주택가를 서성이던 목줄 풀린 개가 무사히 구조됐다.
하남소방서는 17일 오전 10시44분께 하남 춘궁동 주택가에서 개의 목줄이 풀려 사람들을 공격할 가능성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약 1시간 만에 무사히 포획했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 8명을 동원해 이 개를 주인집으로 몰아넣어는 방법으로 안전 조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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