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안산 이동 상가주택 2층서 불...70대 여성 중상

김상현 기자
8일 오전 8시56분께 안산시 상록구 이동의 한 4층짜리 상가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4분 만에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8일 오전 8시56분께 안산시 상록구 이동의 한 4층짜리 상가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4분 만에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8일 오전 8시56분께 안산시 상록구 이동의 한 4층짜리 상가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불은 최초 2층 태권도학원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4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4층에 거주하던 70대 여성 A씨가 연기를 마셔 중상을 입었다. A씨는 의식에 장애가 있는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입주주민 5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7대와 인력 8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