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화성시, 시청 민원인 주차 불편 사려져... 400면 규모 시청사 주차타워 개관

김상현 기자
정명근 화성시장은 5일 개관한 400면 규모의 시청사 주차타워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정명근 화성시장 페이스북)
정명근 화성시장은 5일 개관한 400면 규모의 시청사 주차타워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정명근 화성시장 페이스북)

화성시청 내 주차 공간 부족 문제가 사라지게 됐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을 통해 "시청사 주차타워가 개관해, 그동안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었던 주차 스트레스가 사라지게 됐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많은 시민분들께서 시청 내 부족한 주차 공간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말씀하셨는데, 이제는 주차 문제로 스트레스받지 않으셔도 된다"며 "올해에도 시민분들의 의견을 경청하겠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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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민원인들은 시청을 방문할 때마다, 차를 주차할 곳이 없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이런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은 정명근 화성시장이 적극 해결에 나선 것.

정 시장은 "이번에 개관하는 주차타워는 옥상을 포함해 지상 2층 3단 규모로서, 총 400대 차량의 주차가 가능하다며 전기차 충전기도 많이 구비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문제를 바꾼다는 믿음으로, 앞으로도 시민분들의 의견을 경청하면서 살기 편한 도시 화성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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