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새해 출근 첫날 아침 행신역 열차 고장, 직장인들 발동동

이종훈 기자
경기도는 24일부터 하남선 1단계 구간(상일동~풍산동)을 대상으로 ‘철도종합시험운행’을 위한 열차를 투입했다. 2019.07.25 /경기도 제공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오전 8시20분께 고양시 경의중앙선 행신역에서 정차 중인 전동차의 출입문 장애가 발생했다. 사진은 기와와 관련 없음. (사진=중앙신문DB)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오전 8시20분께 고양시 경의중앙선 행신역에서 정차 중인 전동차의 출입문 장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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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약 20분간 서울 방면 열차 운행이 지연됐다. 이어 후속 열차가 곧 투입돼 승객 350여명은 다른 차량으로 이동했다.

다만 출근길 승객이 몰리는 시간대에 발생한 장애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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