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천 장록천 표지판 부서진 채 장기간 방치

송석원 기자
27일 오전 11시15분께 이천시 장록동 장록교 일대 장록천 표시간판이 부서지고 쓰러진채로 장기간 방치되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27일 오전 11시15분께 이천시 장록동 장록교 일대 장록천 표시간판이 부서지고 쓰러진 채로 장기간 방치되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27일 오전 11시15분께 이천시 장록동 장록교 일대 장록천 표시간판이 부서지고 쓰러진 채로 장기간 방치되고 있다. 장록천은 복하천으로 유입되는 경기도 지방하천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