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동두천 공장서 화물차가 후진 중 60대 치어 1명 사망

오기춘 기자
22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기흥보건소 코로나19 응급환자 관리 TF팀에서 근무하던 A(30)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들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CG=중앙신문)
동두천시의 공장에서 화물차 운전자가 후진 중 60대 보행자를 치어 사망케 했다. (CG=중앙신문)

동두천시의 공장에서 화물차 운전자가 후진 중 60대 보행자를 치어 사망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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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45분께 동두천시의 한 공장 내 주차장에서 50대 운전기사 A씨가 7톤 화물차량을 후진하면서 뒤쪽에 서 있던 60대 B씨를 치었다.

B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안전운전 주의의무를 소홀히 한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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