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안양 오피스텔 신축공사장서 콘크리트 혼합물 떨어져 차량 7대 파손

허찬회 기자
20일 오후 2시12분께 안양시 동안구의 오피스텔 신축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혼합물이 떨어져 현장 인근 도로를 달리던 차량 7대가 파손됐다. 사진은 오피스텔 신축공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오후 2시12분께 안양시 동안구의 오피스텔 신축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혼합물이 떨어져 현장 인근 도로를 달리던 차량 7대가 파손됐다. 사진은 오피스텔 신축공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오후 2시12분께 안양시 동안구의 오피스텔 신축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혼합물이 떨어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사고로 현장 인근 도로를 달리던 차량 7대가 파손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건물 상층부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 혼합물이 지상으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건축물 외벽에는 안전망이 설치돼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공사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와 안전조치를 준수했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