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5시께 인천시 중구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김포 방향 터널을 달리던 40톤 트럭에서 불이 났다.
60대 트럭 운전자는 불이 나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출동 25분여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김포 방향 차로가 통제되는 등 교통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트럭의 엔진쪽에서 발화된 것으로 보고 화인을 조사 중이다.
18일 오후 5시께 인천시 중구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김포 방향 터널을 달리던 40톤 트럭에서 불이 났다.
60대 트럭 운전자는 불이 나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출동 25분여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김포 방향 차로가 통제되는 등 교통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트럭의 엔진쪽에서 발화된 것으로 보고 화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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