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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 얼음 얼었네" 사흘 강추위에 남한강 '꽁꽁'

김광섭 기자
강추위가 이어지는 18일 오후 3시50분께 여주시 현암동 남한강 가장자리 갈대위에 고깔 모양의 얼음이 얼어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강추위가 이어지는 18일 오후 3시50분께 여주시 현암동 남한강 가장자리 갈대위에 고깔 모양의 얼음이 얼어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강추위가 이어지는 18일 오후 3시50분께 여주시 현암동 남한강 가장자리 갈대위에 고깔 모양의 얼음이 얼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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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기상청은 이날 경기·인천지역은 구름이 많고, 하루 종일 영하권에 머무르면서 강추위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또 아침 최저기온은 -17~-10도, 낮 최고기온은 -4~-1도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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