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너무 아까워" 밭에 그대로 버려진 '무'

김광섭 기자
16일 오전 11시20분께 여주시 세종대왕면 용은리의 한 밭에 어른 팔뚝만 한 무가 심긴 채 그대로 버려져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6일 오전 11시20분께 여주시 세종대왕면 용은리의 한 밭에 어른 팔뚝만 한 무가 심긴 채 그대로 버려져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6일 오전 11시20분께 여주시 세종대왕면 용은리의 한 밭에 어른 팔뚝만 한 무가 심긴 채 그대로 버려져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