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연천~동두천 경원선 전철 개통식에서 인사말 하는 김덕현 연천군수

오기춘 기자
15일 오후 연천군 연천역에서 열린 경원선 전철 동두천∼연천 구간 개통식에서 김덕현 연천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김덕현 연천군수 페이스북)
15일 오후 연천군 연천역에서 열린 경원선 전철 동두천∼연천 구간 개통식에서 김덕현 연천군수가 환하게 웃으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김덕현 연천군수 페이스북)

15일 오후 연천군 연천역에서 열린 경원선 전철 동두천∼연천 구간 개통식에서 김덕현 연천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개통된 구간은 수도권 전철 1호선 동두천 소요산역에서 연천역까지로 16일부터 정상 운행된다. 이 구간 개통으로 연천에서 서울 용산, 인천까지 전철로 이동할 수 있으며, 서울 용산까지의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40분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김덕현 군수는 "드디어 연천-인천 간 운행으로 경원선 전철이 16일부터 연천군의 전철시대가 개막된다"며 "철도 교통인프라 구축으로 주민의 교통편의를 힘써주신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및 공사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연천군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민선8기 취임 이후 군정방침인 사통팔달(四通八達) 추진으로 군민과 함께 이루어낸 전철시대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정 연천을 대국민분들께 알려나가겠다"고 덧붙였다.

15일 오후 연천군 연천역에서 열린 경원선 전철 동두천∼연천 구간 개통식에서 축하 세레머니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김덕현 연천군수 페이스북)
15일 오후 연천군 연천역에서 열린 경원선 전철 동두천∼연천 구간 개통식에서 축하 세레머니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김덕현 연천군수 페이스북)
15일 오후 연천군 연천역에서 열린 경원선 전철 동두천∼연천 구간 개통식에서 김덕현 연천군수와 김성원 국회의원, 박형덕 동두천시장 등이 연천역사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김덕현 연천군수 페이스북)
15일 오후 연천군 연천역에서 열린 경원선 전철 동두천∼연천 구간 개통식에서 김덕현 연천군수와 김성원 국회의원, 박형덕 동두천시장 등이 연천역사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김덕현 연천군수 페이스북)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