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경찰, 이선균 등에게 마약 제공 의혹 의사 재소환 조사

이복수 기자
인천지방경찰청 전경. 중앙신문 자료사진
경찰이 배우 이선균씨 등에게 마약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현직 의사를 재소환조사했다. 사진은 인천지방경찰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경찰이 배우 이선균씨 등에게 마약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현직 의사를 재소환조사했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최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현직 의사 A씨를 불러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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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유흥업소 실장 B씨를 통해 이씨 등에게 마약류를 제공해준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A씨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에서 기각됐다.

경찰은 보강수사를 거쳐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신청하는 방안 등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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