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2시10분께 여주시 흥천면 효지저수지 일대가 온통 겨울빛을 하고 있지만, 날씨는 포근한 봄기운을 보이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한낮 최고기온이 18도까지 오르겠다며 포근하겠다고 예보했다.
8일 오후 2시10분께 여주시 흥천면 효지저수지 일대가 온통 겨울빛을 하고 있지만, 날씨는 포근한 봄기운을 보이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한낮 최고기온이 18도까지 오르겠다며 포근하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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