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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경기도 기업SOS 대상 평가서 ‘최우수 기관’ 수상

강상준 기자
7대 부문, 17개 세부 지표 기준 평가 지난 2016년 후 '7년만에 이룬 쾌거'
양주시의 올해 첫 추경예산이 당초 예산보다 11.56%가 증가한 1조125억원으로 확정됐다. 사진은 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양주시가 경기도 기업SOS 대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사진은 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양주시가 경기도 기업SOS대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5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기업애로를 해소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한 우수 시군을 그룹별 평가·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기업SOS대상’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7대 부문, 17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기관장 관심도 ▲예산지원 ▲기업애로 처리 ▲기업규제개선 ▲홍보실적 ▲향상도 ▲기업하기 좋은 시책추진에 대한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평가 결과 양주시는 그룹 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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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금년도 수상은 2016년 이후 7년 만에 이뤄낸 쾌거로 이번 수상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업 친화 도시 반열에 다시 올랐다.

시는 기업애로 발굴·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이를 위해 강 시장이 직접 매월 기업애로 현장을 찾아 15회에 걸쳐 28개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소해 왔으며, ▲자금지원 ▲환경개선 ▲판로지원 등의 각종 지원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해 기업을 적극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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