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6시13분께 화성시 향남읍의 한 육류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2분만에 완전히 꺼졌다.
최초 불은 공장 안쪽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다행히 인면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21대와 인력 66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29일 오후 6시13분께 화성시 향남읍의 한 육류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2분만에 완전히 꺼졌다.
최초 불은 공장 안쪽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다행히 인면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21대와 인력 66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