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1시40분께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김홍도미술관에 설치된 용맹스러워 보이는 '범' 모양의 조각품 '부심'이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이 작품은 지난 2013년 단원미술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정래 작가 작품 부심(父心)이다.
29일 1시40분께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김홍도미술관에 설치된 용맹스러워 보이는 '범' 모양의 조각품 '부심'이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이 작품은 지난 2013년 단원미술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정래 작가 작품 부심(父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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