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안병용 의정부시장 후보는 지난 26일 오후 선거사무소 ‘100년 먹거리 희망캠프’ 개소식을 갖고 “의정부의 가치를 높이고 잘사는 희망도시 의정부를 이루어 내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문희상 국회의원과 박광온 경기도당위원장, 4선의 설훈 의원, 3선의 정성호 의원 등 주요 당직자와 당원, 김기형·김문원 전 의정부 시장, 김광선 88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기독교와 불교계 지도자, 노영일 전 시의회의장 등 지역의 각종 사회단체 관계자와 지지자 등 2천 5백여 명이 참석해 안 후보를 응원했다.
안 후보는 “1000년에 한번 올까 말까한 천재일우의 기회가 의정부에 와 있다.”며 “문재인 대통령과 문희상 국회의장 후보, 더불어민주당과 경기도의 아름다운 변화를 이끌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와 기호1번의 도의원, 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의정부의 가치를 높이고 잘사는 희망도시를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고 말했다.
문희상 국회의원은 “한반도의 평화가 오면 경기북부의 중심은 의정부가 된다.”며 “1번 문재인·1번 이재명·1번 안병용·1번 문희상, 이런 환상적인 궁합은 앞으로 100년 안에 의정부에는 없으며 그 중심에 안병용이 있다.”고 말했다.

개소식에는 수화통역사를 참여시켜 개소식 전 과정을 통역하도록 소통하기 위해 배려했다.
한편, 민주당 소속 김진표, 박영선, 박용진, 송영길, 이석현, 전해철, 윤관석, 박홍근, 김두관, 안규백, 윤호중 의원들은 각각 축하 영상을 보내 선거사무소 개소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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