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수능날 새벽 화성 아파트 4층서 수험생 추락 '부상'

김상현 기자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외벽 유리창 청소를 하던 2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당일인 16일 새벽 10대 수험생이 아파트 4층에서 추락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CG=중앙신문)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당일인 16일 새벽 10대 수험생이 아파트 4층에서 추락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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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50분께 화성시의 아파트 4층에서 수험생 A군이 추락했다.

이로 인해 A군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범죄 혐의점은 없고 A군이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A군은 수능 시험에 대한 부담감을 호소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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