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금팔찌 차고 달아난 10대, 결국 은팔찌 신세

강상준 기자
9일 경찰과 법조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5분께 의정부지검 청사에서 에쿠스 차량을 몰고 나오던 A씨가 법원 앞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다. 사진은 의정부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의정부경찰서는 금은방에서 금팔찌를 찬 채로 도주한 혐의(특수절도) 10대 A군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 사진은 의정부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의정부경찰서는 금은방에서 금팔찌를 찬 채로 도주한 혐의(특수절도) 10대 A군을 체포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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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군은 전날 오후 2시께 의정부시내의 금은방에서 시가 350만원 상당의 금팔찌를 손목에 차고 도주한 혐의다.

경찰은 1시간여 만에 의정부시내의 거리에서 A군을 체포했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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