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1시10분께 여주 천년고찰 신륵사 입구에 있는 은행나무가 열매를 떨구지 않은 채 겨울을 기다리고 있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