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 방음터널 공사장에서 작업하던 50대 근로자가 5m 바닥으로 추락해 숨졌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36분께 인천 연수구 동춘동 고가교 방음터널 공사장에서 A씨가 5m 높이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받았으나 숨졌다.
당시 A씨는 안전장비를 갖추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방음재 교체 작업을 하던 중 변을 당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인천시의 방음터널 공사장에서 작업하던 50대 근로자가 5m 바닥으로 추락해 숨졌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36분께 인천 연수구 동춘동 고가교 방음터널 공사장에서 A씨가 5m 높이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받았으나 숨졌다.
당시 A씨는 안전장비를 갖추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방음재 교체 작업을 하던 중 변을 당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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