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제7선거구(초지동, 고잔동)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현삼 도의원 후보가 지난 26일 초지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지역구 주민과 당원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여타 개소식의 딱딱한 형식을 탈피하고 열린 공간에서 ‘선거가 주민 축제의 장이어야 한다’는 후보의 평소 소신이 잘 반영된 개소식으로 평가되고 있다.
김현삼 후보는 인사말에서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지방정부는 좋은 후보를 선택하는데서 출발한다.”고 강조하고 “그동안 좋은 정치를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항상 성찰하고 초심을 잃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삼 도의원 후보는 초선 시절 새정치민주연합의 수석대변인을 맡아 무상급식을 실현하는데 중심적 역할을 했으며, 재선에 성공하면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의 대표의원을 역임해 국내 최초로 연정을 주도하는 등 자타가 공인하는 역량 있는 도의원으로 평가되어 왔다.
이날 개소식에는 손창완 지역위원장(단원 을)과 고영인 지역위원장(단원 갑), 민병종 단원노인회 회장, 김영래 전 한국정치학회 회장 등이 참석해 김현삼 후보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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