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양평군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4회 경기도지사배 파크골프대회'에서 전진선 군수와 임재홍 경기도파크골프협회장이 선수대표의 선서를 받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경기도 28개 시·군 선수 350여명이 참가해 남·여로 구분 개인전 경기를 진행했다. 특히 친선방문으로 일본선수 아나키 외 5명, 몽골선수 아랍나 수레 선수 외 7명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8일 양평군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4회 경기도지사배 파크골프대회'에서 전진선 군수와 임재홍 경기도파크골프협회장이 선수대표의 선서를 받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경기도 28개 시·군 선수 350여명이 참가해 남·여로 구분 개인전 경기를 진행했다. 특히 친선방문으로 일본선수 아나키 외 5명, 몽골선수 아랍나 수레 선수 외 7명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