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이 인천의 발전을 위해 '국민의힘 인천시당,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각각 당정협의회를 가졌다.
유 시장은 8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지역을 위해 함께 논의하고 미래로 나아간다"며 "어제(7일)는 국민의힘, 오늘(8일)은 더불어민주당과 당정협의회를 갖고 인천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유 시장은 "내년도 주요 사업과 예산 문제를 비롯한 각종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인천의 지도와 미래를 바꾸기 위한 행정체제개편에 대해서도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고등법원·해사법원 유치에도 여·야 없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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