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시흥 언어치료센터 교사가 아동 폭행 의혹

김상현 기자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가 친아들을 학대한 A씨(40대)와 재혼 배우자 B씨(30대)에 대해 아동학대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 사진은 경기남부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경기남부경찰청 여청수사대는 언어장애가 있는 유치원생을 수차례 때린 혐의로 언어치료센터 강사에 대해 수사 중이다. 사진은 경기남부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경기남부경찰청 여청수사대는 언어장애가 있는 유치원생을 수차례 때린 혐의로 언어치료센터 강사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경찰에 따르면 아동의 부모는 지난달 중순께 시흥시의 언어치료센터 강사 A씨가 자녀를 폭행했다면서 고소했다. 고소장에는 A씨가 언어치료센터에서 B군의 뺨을 수차례 때렸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언어치료센터 내 CCTV를 분석한 뒤 A씨를 소환조사할 방침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