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식품/의료

의정부 민락동 요양병원 입주 건물서 불, 인명피해 없어

강상준 기자
2일 0시46분께 의정부시 민락동의 한 요양병원이 입주해 있는 10층짜리 복합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일 0시46분께 의정부시 민락동의 한 요양병원이 입주해 있는 10층짜리 복합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일 0시46분께 의정부시 민락동의 한 요양병원이 입주해 있는 10층짜리 복합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불로 건물 내 요양병원 입소자와 주민 107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최초 건물 1층에서 시작돼 1층 필로티 120㎡와 외벽 400㎡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약 2억9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화재현장에 도착한 후 0시55분께 대응1단계를 발령해 화재를 진압했으며, 약 1시간43분 만인 2시29분께 완진했다.

소방당국은 고가차 5대 등 장비 66대와 인력 289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