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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 ‘추억 남기는 행락객들’

김광섭 기자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오전 10시20분께 여주시 강천섬을 찾은 관광객들이 노랗게 변해 절정을 이루고 있는 은행나무를 배경으로 추억 남기기에 여념이 없다. (사진=김광섭 기자)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오전 10시20분께 여주시 강천섬을 찾은 관광객들이 노랗게 변해 절정을 이루고 있는 은행나무를 배경으로 추억 남기기에 여념이 없다. (사진=김광섭 기자)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오전 10시20분께 여주시 강천섬을 찾은 관광객들이 노랗게 변해 절정을 이루고 있는 은행나무를 배경으로 추억 남기기에 여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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