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성남시, 항저우 아시안게임 '펜싱·배드민턴·하키' 메달리스트 환영식

장은기 기자
​​​​​​​메달리스트·지도자 17명에 포상금 1억6000만원 지급
성남시는 23일 오전 11시 시청 4층 상황실에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딴 시청 직장운동부 소속 펜싱, 배드민턴, 하키 등 3개 종목 선수에 대한 환영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성남시청)
성남시는 23일 오전 11시 시청 4층 상황실에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딴 시청 직장운동부 소속 펜싱, 배드민턴, 하키 등 3개 종목 선수에 대한 환영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성남시청)

성남시는 23일 오전 11시 시청 4층 상황실에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딴 시청 직장운동부 소속 펜싱, 배드민턴, 하키 등 3개 종목 선수에 대한 환영식을 개최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날 시에 따르면, 항저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는 펜싱 홍효진 선수(은메달), 배드민턴 조건엽 선수(동메달), 하키팀(동메달)이다. 이중 하키팀은 신석교 감독과 이남용, 장종현, 이승훈, 김재현, 황태일, 이주영, 김성현, 지우천, 박철언, 이정준 선수 총 11명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상진 시장은 "대한민국과 성남시의 명예를 위해 최선을 다해 뛰어준 국가대표 선수 여러분들이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큰 국제무대에서 목표한 성과를 이뤄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 시장은 이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했다.

성남시는 이번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13명과 해당 팀 지도자 4명 등 모두 17명에게 1억6000만원 상당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은메달 획득 선수는 2000만원, 동메달 획득 선수는 1000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