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이천시, 국토교통부 ‘2023년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 공모 추가 선정

송석원 기자
이천시는 3일 ‘이천시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 건립’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5억 원을 1차로 교부받았으며 추후 2차에 나머지 사업비를 교부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천시가 국토교통부 ‘2023년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 공모에 추가 선정이 됐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천시가 국토교통부 ‘2023년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 공모에 추가 선정이 됐다.

23일 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은 안전, 환경 등 도시문제를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시범 적용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천시는 ‘디지털트윈 기반 미래도시디자인 시뮬레이션 개발’로 응모했고, 이번에 추가로 선정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도농복합도시인 이천시는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의 테스드베드의 적지일 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미래성장 견인의 역할 차원의 강력한 추진 의지 등을 국토교통부에 피력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디지털트윈이 도시계획, 환경 등 지자체 주요 현안 해결에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뿐 아니라, 최신 AI 기술과의 연계를 통해 디지털플랫폼 정부가 조기에 실현되기 위한 근간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