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동두천시, 내달 3일 ‘캠프보산 맥주축제’ 개최

오기춘 기자
전국 각지 다양한 수제 맥주 즐겨 맥주 1잔 시음권 이벤트 등 진행
동두천시가 다음 달 3일 보산동 관광특구에서 ‘캠프보산 맥주축제’를 연다. (사진제공=동두천시청)
동두천시가 다음 달 3일 보산동 관광특구에서 ‘캠프보산 맥주축제’를 연다. 사진은 지난 행사 모습. (사진제공=동두천시청)

동두천시가 내달 3일 보산동 관광특구에서 ‘캠프보산 맥주축제’를 연다. 축제는 당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이어지며 동두천 브루어리를 비롯해 전국 각지의 다양한 수제 맥주와 월드푸드 스트리트 음식을 즐길 수 있다.

23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9월 보산동 관광특구에서 맥주 축제를 겸한 한미 우호 축제를 개최해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아울러 이번 버스킹 공연 축제에서 행사 당일 보산동 관광특구 내 상가에서 구매한 영수증(5000원 이상)을 안내 부스에 가져가면 수제 맥주 1잔 무료 시음권으로 교환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그 밖에 경기청년 뮤직 콘테스트, DDC 콘서트(출연: 소코도모, 머쉬베놈, 던밀스 등) 등 풍성한 공연과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박형덕 시장은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캠프보산에서 멋진 공연과 함께 전국의 개성 있는 수제 맥주를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