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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본세] '명승' 지정에 더욱 빛나는 재인폭포...그야말로 '장관'

김광섭 기자
18일 오후 찾은 재인폭포는 북쪽에 위치한 지장봉에서 흘러 내려온 물이 높이 약 18m에 달하는 현무암 주상절리 절벽으로 쏟아내고 있다. 이를 보는 것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18일 오후 찾은 재인폭포는 북쪽에 위치한 지장봉에서 흘러 내려온 물이 높이 약 18m에 달하는 현무암 주상절리 절벽으로 쏟아내고 있다. 이를 보는 것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재인폭포는 한탄강에서 가장 아름답고 멋진 경관을 자랑하는 곳으로 오래전부터 명승지로 널리 알려져 매년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문화재청은 지난 8월 재인폭포를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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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빛이 드리우는 18일 오후 찾은 재인폭포는 북쪽에 위치한 지장봉에서 흘러 내려온 물이 높이 약 18m에 달하는 현무암 주상절리 절벽으로 쏟아내고 있다. 이를 보는 것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또 오랜 세월을 지내면서 폭포아래에는 수심 5미터에 달하는 포트홀이 만들어져 있어 폭포 경관을 더욱 멋지게 만들고 있다.

재인폭포는 너비 약 30미터, 높이 18미터에 이르는 비교적 작은 폭포로, 폭포 위쪽에는 선녀들이 목욕을 하고 갔다는 선녀탕이 있다.

18일 오후 찾은 재인폭포는 북쪽에 위치한 지장봉에서 흘러 내려온 물이 높이 약 18m에 달하는 현무암 주상절리 절벽으로 쏟아내고 있다. 이를 보는 것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영상=김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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