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광주 퇴촌 화물차서 불...적재함 톱밥이 원인

장은기 기자
19일 오전 6시56분께 광주시 퇴촌면의 한 공터에 주자 중이던 14.5톤 규모의 화물차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가 발생한 트럭.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9일 오전 6시56분께 광주시 퇴촌면의 한 공터에 주자 중이던 14.5톤 규모의 화물차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가 발생한 트럭.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9일 오전 6시56분께 광주시 퇴촌면의 한 공터에 주자 중이던 14.5톤 규모의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불은 화물차 적재함에 실려 있던 잔여 톱밥에서 발생해 적재함 일부와 공구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2대 등 장비 7대와 인력 21명을 동원해 불을 껐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