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물고기 사냥의 명수…가마우지, ‘먹잇감 탐색 중’

김광섭 기자
16일 오전 11시50분께 여주시 남한강 강천보 하류에서 가마우지 수천여 마리가 잠시 휴식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6일 오전 11시50분께 여주시 남한강 강천보 하류에서 가마우지 수천여 마리가 잠시 휴식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6일 오전 11시50분께 여주시 남한강 강천보 하류에서 가마우지 수천여 마리가 잠시 휴식하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가마우지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이지만, 물속을 자유롭게 헤엄쳐 다니며 물고기들을 잡아먹는 것으로 유명하다. 중국 계림에서는 이런 가마우지의 특성을 이용해 전통 가마우지 어업이 발달하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