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1톤 탑차 '성남모란시장 인도·상가로 돌진'...8명 다쳐, 3명은 중상

장은기 기자
12일 낮 12시15분께 성남시 모란시장에 60대가 운전 중이던 1톤 탑차가 인도와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를 냈다. 사진은 사고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2일 낮 12시15분께 성남시 모란시장에 60대가 운전 중이던 1톤 탑차가 인도와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를 냈다. 사진은 사고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2일 낮 12시15분께 성남시 모란시장에 60대가 운전 중이던 1톤 탑차가 인도와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60대 운전자 A씨와 보행자 등 8명이 부상을 입어, 1명을 제외한 7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1톤 탑차 운전자 A씨와 보행자 2명은 중상을 입었다. 이들 3명은 가슴과 다리, 얼굴 등을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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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구급차 등 방비 19대와 인력 42명을 동원해 약 50여분 동안 사고를 수습했다.

경찰은 주변 상인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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